재난 직후에 영상을 받을 수 있나요?
신규 촬영 주문(태스킹)으로 재난 직후의 영상을 새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재난·수자원 분야는 재난 직후 영상과 평소 영상을 비교해 피해 범위와 수자원 변화를 파악합니다.
홍수나 가뭄이 나면 피해 범위를 되도록 빨리 알아야 하는데, 현장 접근이 어렵고 구름이 낀 날도 많습니다. 하천과 저수지의 물 변화도 평소에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재난 직후의 신규 촬영 주문(태스킹)을 하고, AI 분석이 평소 영상과 비교해 피해 지역을 가려냅니다. 하천·저수지는 정기 촬영(모니터링)으로 변화를 이어서 살핍니다.
광학 위성영상과 SAR 위성영상을 함께 씁니다. SAR 영상은 구름이 끼어 있어도 지표를 관측할 수 있어 재난 직후에 도움이 됩니다.
피해 지역과 물의 변화가 지도 위에 표시되어 상황 파악과 보고에 쓸 수 있습니다. 기준을 넘는 변화는 알림으로도 받습니다.
진행 방법
관심 지역을 정하고 영상을 받아, AI 분석으로 달라진 곳을 찾아 결과를 씁니다.
하천, 저수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지도에 그립니다.
비교 기준이 될 평소 영상을 구매하거나 정기 촬영으로 쌓아 둡니다.
재난이 나면 신규 촬영을 주문하고, 구름이 있으면 SAR 위성영상을 씁니다.
AI 분석이 전후 영상을 비교해 피해 지역을 표시하고, 결과를 보고에 씁니다.
홍수와 가뭄 같은 재난의 피해 범위와 하천·저수지의 평소 변화를 함께 살핍니다.
재난이 나면 접근이 어려운 곳이 많아 피해 범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재난 직후에 새로 촬영한 영상과 평소 영상을 비교하면 어디가 달라졌는지 지도 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정기 촬영(모니터링)으로 하천과 저수지의 변화를 이어서 살피다가, 기준을 넘는 변화가 생기면 알림으로 먼저 알 수 있습니다.
피해 지역 표시는 상황 파악과 보고, 복구 순서를 정하는 데 두루 쓰입니다.
재난 직후에는 빠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피해로 보이는 곳이 지도 위에 표시되어 있으면 어디부터 확인하고 대응할지 정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 분야는 영상 구매·촬영 주문과 AI 분석 두 기능을 이어서 씁니다. 아래에서 기능을 살펴보세요.
신규 촬영 주문(태스킹)으로 재난 직후의 영상을 새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SAR 위성영상은 구름이 끼어 있어도 지표를 관측할 수 있어 재난 직후에 씁니다.
정기 촬영(모니터링)으로 하천과 저수지의 변화를 평소에도 이어서 살핍니다.
전후 영상을 비교해 피해 지역을 가려내 지도 위에 표시해 드리니 보고에 바로 씁니다.
네. 정해 둔 기준을 넘는 변화가 생기면 알림으로 먼저 알려 드리니 놓치지 않습니다.